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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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산뜻하게 일어나서 식사를하고,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면서 힘이 들기도 하지만 어딘가 나를 필요로하는 곳에 갈 수 있고, 일을해서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도 감사하다.
일이 힘들때도 있지만 이런 감사함을 느끼면서 지내고 싶다. |
윤*장 | 2026-07-06 09: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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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삶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들때... 소중한 작은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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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 2026-07-06 09:3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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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 | 2026-07-06 09:3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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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아침 일찍 건강도 챙길겸 근처 공원에서 만나 러닝을 하면서 이야기하고, 끝난 다음에 편의점에 들러 시원한 얼음 음료를 나눠마시는 순간이 찐 행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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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 2026-07-06 09:3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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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 2026-07-06 09:3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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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 2026-07-06 09:3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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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내앞에서 재잘재잘 떠들고 있는 아이들 티비보며 웃고 있는 남편을 보며 함께 건강하게 존재하고 있음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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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2026-07-06 09:3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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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아이들과 함께 둘러앉아 보드게임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매일이 평범한 일상이지만 가족이 함께하며 웃고 떠드는 게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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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 2026-07-06 09:3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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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 2026-07-06 09:3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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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를 마치고 산책하며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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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걸 | 2026-07-06 09:3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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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날이 좋아서 가족 라이딩을 합니다. 걱정 근심 훌훌 털고 아름다운 경치를 눈에 담으며 힐링합니다. 가까운 거리를 빠르게 갈 수 있고 또 길을 가면서 이것저것 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어서 몸과 마음을 풍성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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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 | 2026-07-06 09: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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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26-07-06 09:3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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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 | 2026-07-06 09:3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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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 | 2026-07-06 09:3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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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는지 아침부터 쏟아졌나 그쳤다 하네요
비오는 월요일도 나름 운치있지 않나요? 전 어두운 하늘도 좋아요 폭우가 쏟아지는 창밖도 좋아요 매일매일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아요 행복이 별게 아니더라구요^^ |
지*선 | 2026-07-06 09:3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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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은근히 아픈지인들이 많은데 집에오면 건강한 아이들과 애들엄마 그들의 자는 모습만 보고있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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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 2026-07-06 09: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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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카페에서 차 한 잔 마시며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식물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바쁘게 지나가면 놓치기 쉬운 순간인데, 이런 평온한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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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 | 2026-07-06 09:3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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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 | 2026-07-06 09: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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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 2026-07-06 09:3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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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 2026-07-06 09:3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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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비가 오는 아침이네요
지붕위에 떨어지는 빗소리, 자동차가 가르고 가는 빗길소리, 뽀송한 대자리에 앉아 듣고 있네요 ㅎ 잠시후 비가 그치면 동네 빵맛집 오프런을 기대하며~~ |
김*정 | 2026-07-06 09:3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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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 | 2026-07-06 09:4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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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 | 2026-07-06 09:4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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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길 길옆에 푸릇푸릇하게 흔들리는 풀과 나뭇잎을 바라보면 이 행복이 계속되길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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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 | 2026-07-06 09:4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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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 | 2026-07-06 09:4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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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 <행복 보존소>의 취지가 정말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 버리는 작은 행복의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고, 그것을 ‘기억 가능한 형태’로 남긴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기분 좋은 일이나 감사했던 순간도 금방 잊혀지기 마련인데, 이런 캠페인을 통해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되새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오늘 하루를 떠올려 보면 아주 사소하지만 기분이 좋아졌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런 기억들을 기록하고 모아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 같습니다. 이번 <행복 보존소> 캠페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자의 ‘행복 조각’을 발견하고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여를 통해 서로의 따뜻한 경험이 공유되고, 일상 속 긍정적인 감정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와 같은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하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
김*현 | 2026-07-06 09:4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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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 2026-07-06 09: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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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들딸의 얼굴을 보며 느껴지는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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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 | 2026-07-06 09:4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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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에 헬스장 운동하고 바로 헬스장 1층에 순대국밥가게 가서 밥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매일 그랬던... 운동이 목적이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수가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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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 | 2026-07-06 09:4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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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2026-07-06 09: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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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 2026-07-06 09: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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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나를 환하게 맞아주는 가족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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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 2026-07-06 09:4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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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 2026-07-06 09: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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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미술관 나들이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동네도 방문하고 예술작품을 감상하니 눈도 즐거웠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설렜습니다. 마음 속이 풍부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더운 날씨도 견딜 수 있었습니다.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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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 2026-07-06 09:4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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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2026-07-06 09:4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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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7-06 09:4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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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 | 2026-07-06 09: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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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챗바퀴처럼 도는 일상과 육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자라고있는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면서도 지침 그 사이 자라난 아이의 모습과 윗니아랫니 하나가 빠져 옥수수를 먹을때도 수받을 먹을때도 빠진 이사이로 흘러나오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도 같이 흘러나옵니다 |
심*혜 | 2026-07-06 09:4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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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와서 씻은 뒤 좋아하는 티비를 켜고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던 순간. 아무 생각 없이 편안했던 그 시간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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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 2026-07-06 09:4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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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방구소리에도 깔깔깔 숨넘어갈듯이 웃는 아이들을보며 이대로 영원히 저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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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 | 2026-07-06 09:4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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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모시고 언니가족 우리가족들이 캐나다 외삼촌댁 마당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소시지, 감자,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때 그 순간! 살면서 가장 평온하고 달콤했던 찰나의 기억이라 문득문득 그리워지곤 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이 추억을 영원히 동결건조해서 마음 한구석에 쏙 저장해 두고, 지칠 때마다 꺼내어 힐링 에너지로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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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 2026-07-06 09:4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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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모시고 언니가족 우리가족들이 캐나다 외삼촌댁 마당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소시지, 감자,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때 그 순간! 살면서 가장 평온하고 달콤했던 찰나의 기억이라 문득문득 그리워지곤 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이 추억을 영원히 동결건조해서 마음 한구석에 쏙 저장해 두고, 지칠 때마다 꺼내어 힐링 에너지로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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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 2026-07-06 09:4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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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와 함께 본 공연의 감동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어요. 사실 아이때문에 간 공연인데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제가 더 힐링하고 온 시간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웃고 박수치던 그 시간이 일상 속 소중한 행복한 기억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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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 | 2026-07-06 09:4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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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 | 2026-07-06 09:4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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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창문을 열어 빗소리를 들으며 이불 속에서 푹 쉬었던 오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했던 그 평온함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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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 2026-07-06 09:4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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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얘기 나누거나
TV에서 재밌는 장면들을 보고 함께 웃을 수 있는 그 찰나의 소소한 일상들이 행복하고 즐거워요^^ |
이*영 | 2026-07-06 09:4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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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며 별거 아닌 이야기로 한참 웃었던 시간. 특별한 날은 아니었지만 평범해서 더 소중했던 행복의 한 조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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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 2026-07-06 09:5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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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 2026-07-06 09:5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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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06 09:5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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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봤는데, 다 맞았을거라는 확신이 들때! 그 뿌듯한 만족감이란~
그순간 동결건조!!! |
장*연 | 2026-07-06 09:5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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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희 | 2026-07-06 09:5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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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할머니, 엄마와 딸 삼대모녀가 온천에 다녀오는 행복한 일상을 동결하고싶습니다.
아침은 직접만든 김밥으로 해결하고 온천할때 간식은 삶은계란을 먹습니다. 온천 후 돌아오면서 보는 노을이 마음에 늘 남습니다. |
변*경 | 2026-07-06 09:5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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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를 30대처럼 치열하게 날들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숲길 산책 후 어머니 닮은 보리밥 정식을 먹습니다. 마지막 조용한 찻집에서 마음의 갈무리를 하고 헤어집니다. 앞으로 우울을 잠재우고 살아갈 힘을 얻어가는 시간입니다~친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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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 2026-07-06 09:5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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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해 뜨는 모습과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보며 하루의 시작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무사히 지내는 기쁨을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나 자신에게는 너무 소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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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 | 2026-07-06 09:5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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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길, 책 속으로 여행을 가는 시간이 설레이고 기다려집니다.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이 되죠. 행복한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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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 2026-07-06 10: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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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한 평범한 날 아이랑 배꼽빠지게 깔깔대며 웃었던 날의 기억을 평생 저장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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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 2026-07-06 10:0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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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 | 2026-07-06 10: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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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남전도회 회원들과 함께 웃으며 교제한 시간이 제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오늘의 감사한 마음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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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 2026-07-06 10: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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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볕에 땀줄기가 흐르는데, 빌딩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에 잠시 나마 식혀지는 땀. 습습한 공기 중에서 느껴지는 잠시간의 시원한 바람에 베어나오는 웃음을 내 마음에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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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 | 2026-07-06 10: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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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 | 2026-07-06 10: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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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퇴근길, 아직 해지기 전이라 그런지 더위에 지쳤을 때 사먹는 쭈쭈바 아이스크림에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이 기분!! 기분 좋다~! 콧노래 절로 나오는 이 순간. 내 맘에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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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 | 2026-07-06 10: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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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 | 2026-07-06 10: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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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 2026-07-06 10: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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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건 사실 일상에서 지나가는 작은 순간들을 느끼면 비로써 마주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 내가 좋아하는 야구를 볼 때,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볼 때, 내가 좋아하는 길을 걸을 때,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와 같이.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한 것들을 느낄 줄 알아야 행복도 느낄 수 있지 않나 생각해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건 아닐수도 있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내가 좋아하는 야구장 직관을 가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순간이 참 행복했어요. 우리팀은 비록 그날 졌음에도 불구하구요! 앞으로도 일상의 이런 행복들을 느끼며 잘 살아가고 싶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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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 | 2026-07-06 10: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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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 | 2026-07-06 10: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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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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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훈 | 2026-07-06 10: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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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창문에 떼구르르 떨어지는 빗방울 모습출근하는 버스안은 하루를 즐겁게 맞이하는 감사를 만끽하게 해주어서 웃음을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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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2026-07-06 10: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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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기 전 보건소 직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부터 나를 울컥하게 만들었고 심리 센터에 선생님과의대화로 마음이 한결편해졌으며
마음과 장신의치유가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이 아픔을 돌볼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
이*희 | 2026-07-06 10: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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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어나서 아이들입에 무언가 물리고 먹이고
가방을싸서 부랴부랴 집을나서 보내고 밀린 설거지 빨래 청소 간식과 저녁먹을 음식을 하다보면 갓 초딩이들 다시집으로 컴백 뭐 하는지도 모르게 엄마엄마~ 또 뭔가 우다다다다 먹이고 씻기고 재우면 10시 휴… 아이들 재우고나서 밤에 한두시간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 |
민* | 2026-07-06 10: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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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26-07-06 10: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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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빠 대신해서도 매일이 색다른 일상에 건강하게 웃을수 있는 날이 오기까지 이런 평범한 일상조차 소중하고 가족모두 별다른 이벤트 없다는거에 매일 감사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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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 2026-07-06 10: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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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 | 2026-07-06 10:2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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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 2026-07-06 10:2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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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2026-07-06 10:2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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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 2026-07-06 10:2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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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없이 나선 아침
지금 이순간 비가 어마무시하게 쏟아져서 지하철 역안에서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다 아…늦겠는데 어떡하지 하고있을때 정말 마법처럼 갑자기 해가쨍 비가내린게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바뀐날씨에 서둘러 지각안하고 출근완료 다행히 옷도 신발도 젖지않고 회사 도착 하자마자 또 억수같이 내리는비를 바라보며 와 오늘 진짜 럭키라고 생각하며 하루가 행복하네요 |
최* | 2026-07-06 10:2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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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때는 택배도 전부 비에 젖어오는일이많아서
박스가 찢기고 난리나는데 책을 자주 구매해서, 중고 책같은거 젖어오면 진짜 환불도안되고 쭈굴쭈굴 오늘 받은 택배도 상자가 다젖고 찢어지기 일보 직전이라… 하 망했다 하고 열었는데 비닐도 없이 보내온 책들이 젖지않고 전부 온전한 상태로있을때 와 진짜 너무 행복해서 미칠것 같아요 진짜 너무 사소한 소확행 입니다 |
최*아 | 2026-07-06 10:3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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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 2026-07-06 10:3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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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꿈꾸던 꿈을 못 이루고 그 꿈을 다른 사람들이 이루어서 열심히 일할때 그 모습을 볼때 행복한 순간이라 생각해본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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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 | 2026-07-06 10: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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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현관문 열면
거실에서 딸아이가 우다다다 뛰어와서 아~~~~빠하고 폴짝 안겨줄때!! 가장 행복한 순간~^^ |
최*훈 | 2026-07-06 10:4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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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타닥타닥 귓전을 때리는 빗소리.
습하다고, 덥다고, 비 온다고 짜증내기 이전에 먼저 들리는 게 이 빗소리다. 여름을 여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비 덕분에 난 오늘도 살아있음을 느낀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이 되기를.. |
정*인 | 2026-07-06 10:4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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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내 | 2026-07-06 10:4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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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킴 박사님의 나를 두팔 크로스하며 안아주며 위로해주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니 다른 사람이 위로해주지 않아도 감동받아 혼자 눈물이 나옵니다 오늘도 직장생활 화이팅!!자녀들 잘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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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 2026-07-06 10:4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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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 2026-07-06 10:5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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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 2026-07-06 10:5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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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 | 2026-07-06 10:5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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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빈 | 2026-07-06 10:5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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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 2026-07-06 10:5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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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오붓한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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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라 | 2026-07-06 10:5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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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 2026-07-06 10:5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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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가족과 나눠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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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 | 2026-07-06 10:5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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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 | 2026-07-06 11:0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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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 2026-07-06 11: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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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 2026-07-06 11: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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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많아서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설때 환하게 웃으며 나를 맞아주는 아이와 아내를 보며 행복함을 느낄때 이 순간이 영원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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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 2026-07-06 1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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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식탁에 모여앉아 저녁식사를 할때 오늘있었던 행복한일 좋았던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이지만 즐겁고 행복합니다. 서로 공감 해 줄수있고 그중엔 서로의 칭찬들도 있기도해서 너무 힐링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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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 2026-07-06 1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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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센터로 요가운동을 가는길~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며 오롯이 나를 위한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엄마도,아내도 잠시 내려놓고 '나'에 집중할수있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
김*미 | 2026-07-06 11: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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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2026-07-06 11: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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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 | 2026-07-06 11: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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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현재의 삶과생활을 긍정적 사고력으로 욕심보다는 현실을 수궁하며 지나친 현실부정보단 나의 인생을 느긋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이웃과 더불어 서로 상부상조하며 밝고 유쾌한 생활을 영위하는것만이 나와 주위 더불어 나라가 평온하고 안정된 국가에서 앞으로의 남은삶을 더불어 돕고 나누고 베풀며 사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밝고 발전하는 지역과 나라가 되었으면하는 바람뿐입니다!!! |
이* | 2026-07-06 11: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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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시달리던 업무메일,연락들이 멈추고 조용해진 저녁시간 우리집 강아지와 호수를 산책하는 행복한 시간을 오래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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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 | 2026-07-06 11: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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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느끼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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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람 | 2026-07-06 11:2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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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기에 이 순간을 동결건조 |
문*연 | 2026-07-06 11:3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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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커가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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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 | 2026-07-06 11:3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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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음악을 들으며 머리를 비우고 세포 구석 구석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
내 마음속에 저장~!!! |
함** | 2026-07-06 11:3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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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즐거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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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만 | 2026-07-06 11:4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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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건강검진 받아서 아무 이상 없다고 할때가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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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 2026-07-06 11:4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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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 | 2026-07-06 11:4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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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이 되니 아픈 곳이 생겨나고 있어 치료중인데 아이들의 위로와 남편 위로와 함께 주변 지인들의 위로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춘기인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음에도 고맙고 가장으로 큰돈은 아니지만 4식구 여유있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도 고맙습니다. 좀더 관리하여 치료에 전념하는 엄마가 되도록 긍정적이게 생각할 것이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
김*경 | 2026-07-06 11:4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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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거리낌없이 친구를 사귀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나의 친구를 사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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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 2026-07-06 12: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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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가족, 친구와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오늘 하루를 나눌 때 피로가 풀리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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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 | 2026-07-06 12: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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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 2026-07-06 12: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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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모임 함께여서 행복했고 마음이 한결 같아 좋았던 모임. 연말 호캉스 가서 윷놀이 하며 얼굴 근육이 아플 정도로 웃고 떠들었던 기억, 처음으로 다같이 갔었던 일본여행, 맛있는 음식을 같이 나눠 먹고 선물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어지길 바라며 행복 보전소에 저장 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해요♡ |
신*이 | 2026-07-06 12:5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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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 2026-07-06 13: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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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26-07-06 13: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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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26-07-06 13:1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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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 2026-07-06 13: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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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균 | 2026-07-06 13: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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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 주에 일하고 힘들게 산에 올라가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있는 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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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 2026-07-06 13:3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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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학교 갈수 있어 감사하고 출근할곳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흐리지만 덥지 않고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출근길도 힘들지 않아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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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 | 2026-07-06 13:3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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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아내와 함께 성주산을 오르고 내려오는 길에 맛집 들려 이야기 나누며 음식을 즐기는 순간. 소소하기에 더욱 소중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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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 | 2026-07-06 13:5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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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2026-07-06 13:5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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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 | 2026-07-06 13:5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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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세상에서 내가 제일 반갑다는 듯이 달려와서 꼬리 흔드는 우리 집 강아지 볼 때마다 지쳐서 들어왔다가도 나를 무조건적으로 반겨주는 조그만 녀석을 품에 안고 있으면 힘든게 싹 풀려요. 매일 겪는 익숙한 순간이지만 늘 고맙고 소중해서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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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 | 2026-07-06 14: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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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잠들어 있는 일찍 일어난 새벽시간 좋아하는 노래들으며 출근준비, 아침준비하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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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 2026-07-06 14: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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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 | 2026-07-06 1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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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26-07-06 1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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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맞이하는 가족들의 환한 미소를 간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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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2026-07-06 14: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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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을 맞으며 하루를 시작할 때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깊게 숨을 쉬었다.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졌다. |
이*주 | 2026-07-06 14:3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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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실 때
향긋한 커피 향이 코끝을 스치고 따뜻함이 몸을 감쌌다. 잠시 모든 걱정을 내려놓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었다. |
이*희 | 2026-07-06 14:3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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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 도착했을 때
현관문을 열고 편안한 집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긴장이 풀렸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쳤다는 안도감이 행복으로 다가왔다. |
이*래 | 2026-07-06 14:3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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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 | 2026-07-06 14:3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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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한 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맛에 기분이 좋아졌다. 평범한 식사도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이*만 | 2026-07-06 14:3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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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웃을 때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함께 크게 웃을 수 있었다. 서로의 웃음소리만으로도 따뜻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
최*용 | 2026-07-06 14: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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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계절을 느낄 때
시원한 바람과 나무의 향기를 천천히 느끼며 걸었다. 자연 속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유가 생겼다. |
이*헌 | 2026-07-06 14:3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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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 2026-07-06 14:3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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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목표를 이루었을 때
해야 할 일을 하나 끝냈다는 성취감이 밀려왔다.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
최*빈 | 2026-07-06 14:4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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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 | 2026-07-06 14:4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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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가족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행복 이지요.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가족. 이보다 더 완벽한 행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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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 2026-07-06 14: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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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 | 2026-07-06 14:5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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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근 | 2026-07-06 15: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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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일상 속 행복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평범한 순간에서 찾아옵니다. 아침에 푹 자고 일어나 개운함을 느낄 때, 출근길에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때, 점심시간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행복을 느낍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쉬는 시간도 소중합니다. 가족과 안부를 주고받거나 친구와 가볍게 연락을 나누는 순간에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사소하고 평범한 순간들이 모여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일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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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 | 2026-07-06 15: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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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 2026-07-06 15: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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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가족들과 사진 찍기가 싫었지만 훗날에 와서 사진을 보니 너무 소중한 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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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랑 | 2026-07-06 15:3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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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 2026-07-06 1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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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로 스며든 따스한 햇살 아래, 소중한 사람의 다정한 웃음소리를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고요가 내겐 완벽한 행복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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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 | 2026-07-06 16: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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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 나인지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고나서부터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았을때 가장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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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 2026-07-06 17: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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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7-06 17:3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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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 | 2026-07-06 17:5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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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기록하다! 짧은 글이지만 하루를 돌아보며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은 문장과 감사한 문장, 내일의 계획을 꾸준하게 적고 있습니다.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하루일지라도 숨은 그림찾 듯, 잘한 일과 감사한 일을 찾다보면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가 되어 있습니다. 미래의 나에게 선물이 될 기록을 기록하는 일, 행복한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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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 2026-07-06 18:3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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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 2026-07-06 1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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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 2026-07-06 19: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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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 2026-07-06 19:2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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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26-07-06 20: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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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 특별한 일 없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지만, 그 안에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할머니의 이야깃소리를 듣다보면 가족들의 건강함을 나타내기에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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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 | 2026-07-06 23:0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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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7-07 04:2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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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 | 2026-07-07 05: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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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이 빠지는 그날 이가 처음 올라온 이가 빠져서 첫이 올라올때 감정과 벌써 이렇게 컸구나 뿌듯함 너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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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 2026-07-07 08: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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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항암 마지막날 진단 받고 얼마나 놀랬는데... 그 힘들다던 항암을 무사히 다 받은 날 아이에게도 하늘에게도 감사하고 좋아질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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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 2026-07-07 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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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클럽에서 회장이 되었을때가 행복했을때로 기억이 나네요. 20대부터 해오던 운동 70대로 맞이하니 .젊을때 처럼은 못해도 배드민턴 덕분에 건강할수 있어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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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 2026-07-07 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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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입니다!!! 몇년간 쫓아다니던 그녀가 허락을 해줘서 할 수 있었던 결혼식
지금은 6살 엄마가 된 그녀 그녀가 저의 행복이죠 사랑한다♡ |
윤*우 | 2026-07-07 08: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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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퇴근길
신나는 노래들으며 날 기다리는 가족이있는 집으로가는 작은 행복을 누려봅니다. |
박** | 2026-07-07 09: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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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 2026-07-07 09: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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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 집에 가는 순간 버스 밖 창문 노을을 볼 때 그 순간이 행복한 기억이다. 매일 작은 소확행이지만 소소한 행복을 기억에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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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 2026-07-07 09: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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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향하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다가 한강을 건널 때 고개를 드는 순간, 멀리 보이는 풍경과 하늘빛, 강물빛에 기분이 설렙니다. 아무리 고단해도 이 순간에는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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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 | 2026-07-07 09:4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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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엄마가 떡볶이를 해주시는데,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맛있게 먹을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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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2026-07-07 09:5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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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방 안 가득 번지는 주홍빛 노을을 보며 따뜻한 찻잔을 두 손으로 감싸 쥘 때, 고요한 위로가 찾아옵니다. 은은한 맛이 나는 차 한 모금에 창가로 부는 바람 소리가 섞여 드는 그 고요한 순간이야말로, 바쁜 일상 속 가만히 저를 보듬어주는 소중하고 찬란한 저만의 행복 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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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 | 2026-07-07 09:5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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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좋아하는 노래 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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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26-07-07 10:3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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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 | 2026-07-07 10:3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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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 | 2026-07-07 10:3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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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하고싶은 공부를 마치고 취업도 하고~~
대견한 내모습~~기억~~ |
이*선 | 2026-07-07 11: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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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별 일 아닌 걸로 웃고 배달 시켜서 나눠먹던 웃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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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운 | 2026-07-07 13:2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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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말마다 남편과 성주산에 오릅니다. 도란도란 일상을 나누고 지저귀는 이름모를 새, 꽃등 자연이 주는 선물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산을 올라 성주산 건너 커피숍에 마시는 아아한잔이 아주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평범한 나의 일상이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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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 | 2026-07-07 13:5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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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에 친구랑 중앙공원에서 피크닉 하고 별거 없이 깔깔 거리면서 웃고 놀았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요 요즘도 그때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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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 2026-07-07 14: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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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 2026-07-07 14:2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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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에 노래 들으면서 걷고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고 소소한 행복이 제일 좋아요. |
문*화 | 2026-07-07 15:0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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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저녁식사를 하며 소소한 이야기하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너무 행복한 시간~♡ |
박** | 2026-07-07 17:3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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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 2026-07-07 18:0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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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 2026-07-07 18: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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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수영하는 거리가 갱신되서 뿌듯함을 느낄때 행복해요 내가 나를 위해 노력해서 운동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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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 | 2026-07-07 19:3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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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려 잘 웃지않으시던 엄마가 며칠전 여행가서 활짝웃으셨어요. 그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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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 2026-07-07 20:3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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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 2026-07-07 20: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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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수있는 직장이 있다는거. 아직도 곁을지켜주시는부모님이 계시다는거. 딸들이 건강하게 잘자라고있다는거. 남편하고 밤산책하며 운동할수있는거. 모든것이 소소한행복이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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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 2026-07-07 21: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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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늘 | 2026-07-07 23:2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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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 | 2026-07-07 23:4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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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7-08 06:0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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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지옥같은 아침을 맞이하다 완쾌한 후 매일 아침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지나갔으면 하는 하루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원하는 하루 였다는 것을 항상 되새겨 봅니다. |
안*순 | 2026-07-08 08:3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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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별것 아닌걸로 장난치다가 갑자기 서로 빵터져서 정신못차리고 소리내어웃었는데 그 찰나의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왜인진 모르겠지만 너무 짜릿하고 좋았던거같다. 그냥 웃으니까 행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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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 2026-07-08 1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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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 | 2026-07-08 17:4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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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 2026-07-08 17:5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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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어 매일 죽고 싶은 나와 살고 싶은 내가 피터지게 싸우지만 살고 싶다에 생각이 멈출 때
어쩌다 맛있는 음식을 먹게될 때 버티고 견디는 하루지만 잠자리에 들면서 오늘도 무사히 살아냈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
김*애 | 2026-07-09 02: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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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 | 2026-07-09 06: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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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가 내리는데 마음이 평하롭고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행복은 먼곳에 있는게 아닌가 봐요. 저는 이순간을 항상 생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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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 2026-07-09 12:0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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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일하게 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일의 소중함을 느끼는 지금 순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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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 2026-07-09 12:0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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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걸 먹는 이순간이 행복해요. 한상 지금 이순간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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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 2026-07-09 12:0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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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2급 합겹 지금 이순간 너무 행복해요. 저의 행복 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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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 2026-07-09 12: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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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구들과 여행을 갔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라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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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 | 2026-07-09 12: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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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 | 2026-07-09 14:2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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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혹은 주말 아침,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나만 있는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
김*진 | 2026-07-09 14:5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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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전국의 자연휴양림을 찾아다니며 숲속에서 책도 읽고 가족간에 대화도 많이 하며 녹차를 마시는데 너무 힐링타임이예요.
다행히 아이들이 사춘기 인데도 함께 따라가 주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더 건강하고 정신이 맑아지는 것같아 주말을 항상 기다린답니다 |
이*아 | 2026-07-09 17:3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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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 | 2026-07-09 18:3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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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으면 감사하고
자살도 안하게 되겠지 내자신 우울해도 내자신감을 잃어버리지말자 그리고 자신감찾자 내자신감을 잃어버리지말고 임상병리사 포기를 하지말고 도전으로 꺠서 합격하자 단번에 |
구*혁 | 2026-07-09 19: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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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26-07-09 20: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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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 | 2026-07-09 22: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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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가서 가족들과 맛난 저녁식사할때 하루에 피곤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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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2026-07-10 00: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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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갔더니 아이들이 낮에 먹은 그릇을 설겆이 해놓을때 고마움과 많이 컸다는 느낌들어서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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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 2026-07-10 00: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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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 | 2026-07-10 07: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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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고향에 내려가는데 집밥을 먹고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산책하는 순간이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행복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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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 | 2026-07-10 12: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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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 | 2026-07-10 14:2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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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2026-07-10 14: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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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 | 2026-07-10 14:2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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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 | 2026-07-10 16:3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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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저녁시간, 편한 옷차림으로 노래 들으며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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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 2026-07-10 21:3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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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 2026-07-11 00:4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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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 | 2026-07-11 09: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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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덥고 습한날 밖에 나갔다가 땀흘린후 샤워하고나서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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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 | 2026-07-11 14:4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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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 | 2026-07-12 05:3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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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나와 내 주위의 소소한 것들에 애정과 사랑을 보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금 여기에 나와 함께 하는 작은 것들을 포근히 안아주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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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2 22: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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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낳았을때 너무행복했어요
그순간들을 놓지고싶지않은데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
임*은 | 2026-07-13 09: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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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행복이에요. 잠시라도 다른 세상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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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 | 2026-07-13 09:3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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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8세인 어머니와 재래시장에 갈때는 늘 불안하다.
지팡이에 의지하시고 혼자 걷고싶어 하시니 아들인 나는 어머니 손가방을 들고 아슬아슬하게 뒤쫒아 간다. 혹여 넘어 지시실까.. 주저 않으실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실까 늘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정말 속이 타들어간다. 그래도 맑은날 시장에 나오셔서 장보시는걸 워낙에 좋아하시고, 오랜 인연들이 있는 시장상인들의 반가운 인사에 그저 흐뭇한 미소만 지으신다. 내가 어렸을때도 아마 어머니의 마음이 꼭 이랬으리라. 어린 자식이 혹여 넘어질까 어디 모서리에 부딛힐까.. 낼모래면 환갑인 나도 이제서야 철이드나보다. 어머니와의 재래시장 데이트는 그래서 무었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이 되었다. 이 행복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늙으신 어머니의 뒷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는다. 행복은 돈을 치루고 사는 것 만은 결코 아니라는것을.. |
차*호 | 2026-07-13 11:0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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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전 아침 5키로 조깅 후 시원한 물로 샤워한다! 샤워할동안 삶아진 삶은 달걀과, 직접 내린 커피로 아침을 챙기려고 한다. 소소하게 나를 챙기고 돌보고 나를 위해 땀흘리며 보내는 시간들이 소중하다. 무더운 날 뛰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여름날 들리는 매미소리 습하지만 맑고 쾌청한 하늘 모든 것이 새롭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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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 2026-07-13 11: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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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로즈마리 화초를 선물 받았다!
우리 집에 생명이라고는 풀 한포기 없었는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고 해서 매일 아침저녁 환기를 시키고, 물을 주고, 잎을 다듬어준다. 가지치기한 잎이 아까워서 잘 씻어 물에 넣어 시원하게 마신다^^ 손으로 만질때마다 좋은 향기가 올라온다. 마음이 안정된다. 무언가 생명에 대한 책임감도 있고, 가꾸고 돌보는 재미가 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느낀다. 소소한 화초가꾸기가 재미있고 행복하다. |
김*주 | 2026-07-13 11:2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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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관련된 시험 준비하러 매일 출근도장 찍는 도서관!!
취업이 늦어진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공부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매일 같은 곳에서 공부하다보니 암묵적으로 서로 응원하는 눈빛들도 보낸다~ 치열하고 힘든 취업장이지만 함께 공부하는 이들이 있어서 같이 힘을 받는 것 같다. 감사로 하루하루 주어진 공부를 한다!! 취뽀 아자아자!! |
박*진 | 2026-07-13 11:3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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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 번 유기견보호소에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
이렇게 더운 날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힘들지만, 나의 작은 수고로움으로 유기견들이 짧게 나마 산책도 하고 조금 더 깨끗해진 견사에서 머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부디 여름 휴가철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함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
장*원 | 2026-07-13 11:3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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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랜만에 수영강습을 시작했다!
날씨가 무더워서, 수영장에서 씻을 때도 춥지않고 시원하다~ 실력이 거북이만큼이긴 하지만 조금씩 느는 것도 신기하고 재미있다~ 올 여름에는 난생처음 바다수영을 해보려고 한다 ㅎㅎ 도전하는 기쁨과 행복이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
김*연 | 2026-07-13 11:4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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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 2026-07-13 13:2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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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엄청나게 더운데 생각보다는 습하지 않아서 선풍기 틀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끈적이지 않고 뽀송뽀송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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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 2026-07-13 15:3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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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8시 하루의 힐링시간인 댄스를 하며 땀에 흠뻑 젖은 행복한 나를 발견한다
멋진 댄스 선생님 즐거운 음악 둠칫둠칫 신나는 동작에 힘든 하루 일과도 잊는다 댄스하는 활기찬 나를 기록한다 |
손*희 | 2026-07-13 23:0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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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저녁 식탁에 둘러앉아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던 순간, 그 평화로움을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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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 2026-07-14 12:5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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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그 작은 사치가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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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 2026-07-14 12:5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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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마주한 가을 바람과 황금빛 나뭇잎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던 순간, 자연과 하나 된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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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26-07-14 12:5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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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하루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깊은 숨을 내쉬며 느낀 마음의 평화, 이 고요함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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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26-07-14 13: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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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는 창가에 앉아, 고요한 시간을 맞이한 그 평화로운 순간, 잊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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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2026-07-14 13: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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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함께 나눈 찐한 이야기 속에서 느낀 든든한 사랑과 온기, 마음 깊이 새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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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 2026-07-14 13:0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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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취미에 몰입해 완성한 작은 성취감, 그 뿌듯함과 기쁨을 늘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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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2026-07-14 13:0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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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 2026-07-14 13: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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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숙 | 2026-07-14 13: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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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 | 2026-07-14 13:3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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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 | 2026-07-14 13: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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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 | 2026-07-14 13:3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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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 | 2026-07-14 16:5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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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감사의 제목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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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 2026-07-15 11: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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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을 하며 노을을 바라보고 하루를 천천히 정리하는 시간이 저만의 행복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런 작은 여유가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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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 | 2026-07-15 11: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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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 2026-07-15 11: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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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 | 2026-07-15 11: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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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건 참 따뜻하고도 잔잔한 행복이다. 아침에 눈을 뜨고 오늘을 보낼 이유가 있다는 것,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은은하게 밝혀준다. 바쁘지 않아도, 크지 않아도 괜찮다. 나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한 걸음씩 천천히 하루를 쌓아가는 시간들, 그 속에서 나는 조금씩 단단해지고, 조용히 나다운 빛을 만들어간다. 그 평범한 하루들이 모여 결국 나의 소중한 삶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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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화 | 2026-07-15 11: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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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들이한테 부족한 엄마인데도
엄마 사랑해 엄마가 이뻐 좋아 해주면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미안해요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사랑한다 아이들아 |
김*정 | 2026-07-15 11: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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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 | 2026-07-15 11: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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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 창밖 아침의 하늘과 창가에 앉은 고양이, 특별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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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 2026-07-15 11:2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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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시 출근을 했던 28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문을 열고 커피 한잔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손님을 맞이하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어느 순간 온화한 미소를 볼 수 있더군요 50대에 이르러 비로소 소확행이란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
서*원 | 2026-07-15 11:2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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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2026-07-15 11:3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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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모든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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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 2026-07-15 11:3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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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가족이 따뜻하게 건넨 “오늘도 고생했어”라는 말과 바쁜 일상 속 친구가 보내준 짧은 안부 메시지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다시 힘낼 수 있는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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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 2026-07-15 11:4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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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쿠폰 이벤트에 당첨돼
퇴근길에 따뜻한 포장을 들고 집으로 향하던 날. 하루의 피로가 묻어있던 손에 작은 기쁨 하나가 조용히 얹혀졌고, 집에 도착해 맥주를 따던 순간. 그 하루는 비로소 ‘괜찮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예전에 받았던 그 작은 행운처럼, 이번에도 또 한 번 저에게 그런 따뜻한 행복이 조용히 찾아오기를 바라봅니다. |
이*연 | 2026-07-15 11: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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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 2026-07-15 11:4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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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행복했던 기억도 잠깐이죠. 하지만 평생 그 순간들을 꺼내서 위안과 위로 받는 효과는 작지 않은 것이죠.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아름답게 꾸며야지. 내일의 내가 안도하며 쉬어가는 순간을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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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 | 2026-07-15 11:4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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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산을 하고 아이 얼굴을 보는 순간 밀려왔던 감동과 온전한 사랑만을 느낀, 행복의 눈물로 얼굴이 젖었던 잊지못할 그 순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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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옥 | 2026-07-15 11:4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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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 후 맥주와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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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람 | 2026-07-15 11:4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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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제를 다 끝내고 휴일을 맞이할때 그 느낌 세상 다 가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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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 2026-07-15 11: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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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가 가장 큰 행복이라는 걸 아이를 키우며 더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환하게 웃으며 달려오는 아이, 가족이 모두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고 저녁 식탁에 함께 둘러앉아 웃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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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 2026-07-15 11:5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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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2026-07-15 11:5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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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26-07-15 11:5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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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 | 2026-07-15 11:5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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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5 12: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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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5 12: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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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5 12: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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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5 12: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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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으로 경험한 혼자 여행.
절대 잊고 싶지 않고 죽기 전 어떤 장면을 떠올리고 싶냐하면 이 순간을 선택하겠다. 조용하고 나른했던 행복한 여행 잊지 않고 도르마무~ |
한*주 | 2026-07-15 12: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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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26-07-15 12: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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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 | 2026-07-15 12: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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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집에서 재택근무를 마치고 드디어 노트북 전원을 끄는 순간의 해방감
오늘따라 유난히 그 개운함이 크게 다가와서 이 평온한 밤을 온전히 즐기고 싶어요 |
김*연 | 2026-07-15 12:2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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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티비에서 나온 댄스 따라춘다고 쪼매난 엉덩이 실룩거리면서 춤출때
좀만 더 크면 부끄러워하면서 안출텐테 이 순간 가족들과 함께 보낸 그 찰나의 행복이 오늘 하루를 지탱해주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이*아 | 2026-07-15 12:2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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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 들어섰을 때 어머니가 해두신 따뜻한 저녁 식사 냄새가 거실에 가득할 때
비록 요리 냄새에는 민감하지만 오늘만큼은 그 훈훈한 온기가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
박*경 | 2026-07-15 12:2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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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엄마와 함께 우산을 쓰고 공원을 거닐던 추억. 이제는 딸과 함께 우산을 쓰고 공원을 거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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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 2026-07-15 12:2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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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소소한 농담을 주고받다가 배꼽 잡고 웃어버린 그 찰나
별거 아닌 대화지만 서로 웃고 떠드는 그 시간만큼은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해요 누가 이런거 영상으로 녹화해주면 좋겠다 싶은 순간들이 있어요 |
이*경 | 2026-07-15 12:3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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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디다스 운동화를 새로 신고 집 앞 공원을 가볍게 산책하며 시원한 바람을 맞던 시간
발에 딱 맞는 편안함과 기분 좋은 공기가 어우러져서 오늘따라 세상 모든 게 완벽해 보여요 |
이*윤 | 2026-07-15 12:3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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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2026-07-15 12:4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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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림 | 2026-07-15 12:5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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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세탁해서 뽀송뽀송해진 이불을 덮고 좋아하는 향기가 나는 베개에 머리를 기댈 때가 최고에요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녹아내리면서 이불속의 포근함에 들어갈때 그래서 좀 무게감 있는 이불을 선호해요 |
황*정 | 2026-07-15 13: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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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 2026-07-15 13: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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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 | 2026-07-15 13: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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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에서 우연히 자리가 나서 앉았을 때
그 짧은 순간의 안도감과 여유 발 편한 행복 동결 완료 |
권*민 | 2026-07-15 13: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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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혼자 카페에 앉아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마시던 따뜻한 라떼 한 모금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던 그 십 분이 하루 중 제일 소중했다 |
한*진 | 2026-07-15 13: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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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신발 벗을 때 발이 해방되는 그 느낌 이 좋아요
하루의 무게가 스르르 풀리던 찰나의 자유 |
박*서 | 2026-07-15 13: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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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열었는데 어제 먹다 남긴 반찬이 딱 좋게 남아있던 순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냉장고야 고맙다 |
이*린 | 2026-07-15 13: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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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맛있는 저녁 먹으며 가족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즐거워요~ 커피에 과일 후식까지 잘 챙겨먹어주면 더할나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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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 2026-07-15 13:3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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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 와서 별일 없냐고 물어봐 준 그 한마디
누군가 나를 기억해줬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요즘 좀 외로웠나봐요 |
신*현 | 2026-07-15 13:3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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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우연히 만난 동네 고양이가 도망 안 가고 가만히 쳐다봐줬던 순간
눈 마주친 그 몇 초가 오늘 하루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만지게 해주면 더 좋았겠지만 자제했어요 |
박*슬 | 2026-07-15 13:3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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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던 택배가 예상보다 하루 일찍 도착했을 때
문 열자마자 느꼈던 그 기분 좋음이 좋더라구요 오늘은 운수 좋은 날 |
서*영 | 2026-07-15 13:4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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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끝나고 자리로 돌아오는 길에 동료가 준 초콜릿 하나
별거 아닌데 그 작은 배려가 오후를 버틸 힘이 되어줬어요 |
이*오 | 2026-07-15 13:4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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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알람 없이 눈 떴을 때
아직 자도 되는 시간이라는 걸 깨달은 순간 다시 이불 속으로 파고들던 그 짜릿한 안도감 최고 |
정*이 | 2026-07-15 13:4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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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는데 딱 맞춰 도착한 버스 문이 스르르 열리던 순간
오늘따라 모든 타이밍이 나를 응원해주는 기분 신호등이 착착 바뀌고 버스가 문앞에 딱 도착하고 기분 굿 |
권*지 | 2026-07-15 13: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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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다고 느꼈던 순간
어젯밤 푹 잔 게 오늘 하루를 살릴 힘이 됐어요 이럴때마다 잠이 소중하다는걸 실감해 |
김*연 | 2026-07-15 13:4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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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 | 2026-07-15 13: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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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버스를 놓치지 않고 탔는데 자리에도 앉았을 때, 그 자리가 1인석일 때! 그 안도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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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2026-07-15 13:5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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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뒀던 방 청소를 끝내고 깨끗해진 공간을 둘러보던 순간
몸은 힘든데 마음은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어요 이 맛에 정리하는것 같아요 |
이*정 | 2026-07-15 13:5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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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리한 서랍에서 잊고 있던 만 원짜리 지폐 한 장 발견했을 때
별거 아닌데 내돈인데도 꽁돈 생긴것 같아서 좋아요 ㅋ |
박*선 | 2026-07-15 13:5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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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다는 것 자체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내가족을 보살필수 있고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단 보람과 함께 부러움없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은 건강에서 오는것이라는 믿음에, 건강한 하루를 보낸것에 소소하게 셀프 감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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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 2026-07-15 13:5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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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 2026-07-15 13:5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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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 내리는 동안 퍼지던 고소한 향기를 맡으며
잠이 서서히 깨던 순간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좋아하는 의식이에요 나만의 루틴이 너무 좋아요 |
박*정 | 2026-07-15 14: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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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려는 순간 누가 버튼 눌러줘서 같이 탔던 순간
낯선 사람의 그 작은 배려가 하루를 조금 따뜻하게 만들었어요 |
김*수 | 2026-07-15 14: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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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은 지금 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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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 2026-07-15 1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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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첫째 초등아이와 둘째 4살 아기가 잠든 모습을 바라보면 그렇게 예쁘고 사랑스럽다. 아이들을 이만큼 잘 키운 내가 자랑스럽고, 잘 크고 있는 아이들이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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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2026-07-15 14: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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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떠 침대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면 그렇게 사랑스럽고 예쁠 수가 없습니다.
이만큼 키운 나도 자랑스럽고 잘 크고 있는 아이들도 대견하다 사랑해 |
김*정 | 2026-07-15 14: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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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칠 때 게임이 잘 되던 찰나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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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 | 2026-07-15 14:0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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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 | 2026-07-15 1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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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가족들과 집 주변 산책로를 걸어요. 꽃과 나무, 개구리 소리.. 시원한 바람이 불 땐 가슴이 뻥 뚤리면서 행복감이 밀려와요.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누릴 때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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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숙 | 2026-07-15 1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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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 2026-07-15 1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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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동생과 함께 맛집이나 카페 등 새로운 곳을 탐방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한 주 동안 열심히 일한 저에게 주는 작은 선물 같은 시간입니다ㅎㅎ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재충전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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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 | 2026-07-15 1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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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 2026-07-15 14: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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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햇빛 쨍쨍한 날~ 테라스에서 이불이 뽀송하게 널어놓고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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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 2026-07-15 14: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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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 | 2026-07-15 14: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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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 | 2026-07-15 14:3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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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과 얘기 나눌 때, 맛있는 음식 먹을 때, 강아지와 산책할 때 행복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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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 | 2026-07-15 14:4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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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 2026-07-15 14:5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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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 | 2026-07-15 14:5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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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 | 2026-07-15 15: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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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오 | 2026-07-15 15: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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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오 | 2026-07-15 15: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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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다같이 건강하게 매일 아침 눈뜨는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 가끔 사진첩에 남긴 추억을 보면서 웃음짓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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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 2026-07-15 15:4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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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30분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이제 1시간 정도 걸리니, 처음 2개월은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버스안에서 이어폰 꽂고 푹 자는게 힐링이 되었다. 게다가 점심시간 때 밥 먹고 근처 공원 한 바퀴를 돌거나 직원들과 함께 오정세의 [니가 좋아]를 들으면서 깔깔 웃으면서 행동을 따라해보는 것도 일상을 즐겁고 풍요롭게 해준 것 같아, 이것이야말로 찰나의 행복이라고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됨. |
성*정 | 2026-07-15 15:5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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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 | 2026-07-15 16: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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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성적이 잘 나와서 기분 좋았던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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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26-07-15 16:4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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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 | 2026-07-15 17: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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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 2026-07-15 18: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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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주 내 삶이 허탈해지거나 어디로 가고 있는지...회의감이 많이 드네요
요즘 들어서 더.. 작은 행복을 누리고 싶네요 |
강** | 2026-07-15 18: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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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숙 | 2026-07-15 18:3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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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2026-07-15 20: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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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 2026-07-15 21:5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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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 2026-07-15 22:5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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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스트레스가 풀랴요. 종종 자염휴양림에 가서 걷고 신선한 공기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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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 | 2026-07-16 00: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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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퇴근했는데, 아직 해가 떠있어서 근처 공원에 가서 그네의자를 탔어요. 바람은 잔잔하고 나뭇잎 소리, 새소리, 멀리서 들리는 사람을의 말소리. 처음으로 느낀 충만감. '아, 삶이 이렇게 만족스러움으로 충만할 수 있는걸까'. 처음 느껴본 감정이라, 동시에 밀려오는 어색함과 불안감. 그래도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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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 2026-07-16 10: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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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길고양이가 나를 빤히 바라보더니 야옹- 하고 인사해 주던 순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존재에게 간택당한 것 같아 하루 종일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던 그 몽글몽글한 기분을 보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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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채 | 2026-07-16 11: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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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잠드는 금요일 저녁, 시원하게 씻고 포근한 이불을 덮으면 이번주도 열심히 보냈다는 보람과 주말동안 푹 쉴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몽글몽글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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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 2026-07-16 11:0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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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저녁을 가족들과 함께 먹는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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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2026-07-16 11:0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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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하얀 우리집 강아지와 눈을 맞추고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 강아지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을 행복보존소에 보관해놓고 힘들때마다 꺼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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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 | 2026-07-16 11: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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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방에서 마주친 맥글로우 펭귄 인형이 너무 갖고싶었는데 뽑기에 여러차례 실패하고 그냥 사야겠다 생각하고 판매처를 찾아다녔는데 구할 수 없었던 인형인데, 우연히 당근에서 뽑기에 성공하신 분이 올려둔거보고 거래하고 드디어 겟 성공!! 맥글로우 펭귄 인형 당근에 성공한 날은 올해들어 저한테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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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2026-07-16 11: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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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딸의 얼굴을 보고 있을때 찾아오는 만족감과 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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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 2026-07-16 11:5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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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공부로 미뤄둔 행복을, 친구들과의 닭맥 한 끼로 한꺼번에 충전했다. 시원한 친구 집에서 나눈 웃음과 수다를 동결건조해 마음속에 고이 저장해두고, 힘든 날마다 꺼내 먹고 싶은 오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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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 | 2026-07-16 14:08:15 |